
SAFETY
보이지 않는 것까지 관리합니다
치과 치료 중에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미세한 비말과 절삭 분진이 발생합니다. 서울더리본치과는 이 분진을 구강 밖에서 곧바로 흡입하는 장비를 진료실 전 체어에 갖추고 있습니다.
WHY
왜 구강 밖에서 잡아야 하나
치아를 삭제하거나 스케일링을 할 때 나오는 물방울과 분진은 입안 석션만으로는 다 잡히지 않습니다. 남은 입자는 진료실 공기 중에 머무는데, 입자가 작을수록 더 깊은 호흡기까지 도달합니다. 그래서 입 밖으로 나오는 순간 바로 흡입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 구강7.0 ~ 11 μm
- 인두4.7 ~ 7.0 μm
- 기관3.3 ~ 4.7 μm
- 기관지1.1 ~ 3.3 μm
- 폐포1.1 μm 미만
호흡기 해부학에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입자 침착 구간입니다. 특정 장비의 성능을 나타내는 수치가 아닙니다.
구강외 석션이 있을 때와 없을 때


장비 제조사(메가젠)가 제공한 시연 사진입니다. 본원 진료 장면이 아니며, 촬영 조건에 따라 실제 모습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OUR SETUP
전 체어에, 빠짐없이
장비를 일부 진료실에만 두면 어느 자리에 앉느냐에 따라 환경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실제 진료가 이뤄지는 체어에는 예외 없이 설치했습니다.
진료용 체어 전체에 설치
메가젠 프리암 아르테오(Free Arm Arteo) 구강외 석션 장비를 진료실 체어마다 갖췄습니다. 검사만 진행하는 예진실과 별도 감염관리 기준으로 운영하는 수술실은 제외됩니다.
천장 고정형
바닥에 두는 방식과 달리 환자와 의료진의 동선을 막지 않고, 진료 중 필요한 위치로 자유롭게 옮길 수 있습니다.
비접촉 센서 방식
손을 가져다 대면 켜지고 꺼집니다. 장비를 직접 만지지 않아 진료 중 위생 관리에 유리합니다.
기공물 작업 중 분진도 함께
임시치아를 다듬거나 보철물을 조정할 때 나오는 분진도 같은 방식으로 흡입해 진료실 공기 중에 퍼지는 양을 줄입니다.

천장 고정형으로 설치해 체어마다 필요한 위치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PROOF
도입 당시 보도와 장비 소개
장비 제조사인 메가젠에서 제작한 제품 시연영상입니다. 본원에서 촬영한 영상이 아닙니다.
구강외 석션은 진료 중 발생하는 비말과 분진이 진료실 공기 중에 퍼지는 양을 줄이기 위한 장비이며, 감염이 발생하지 않음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본원은 이 장비 외에도 기구 멸균과 진료 공간 소독 등 기본적인 감염관리 절차를 함께 시행하고 있습니다.
